President receives a gift


요 두 녀석들 기억 나시죠?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식날인 25일 삼성동 자택을 나오면서 동네 주민들에게 선물로 받은 강아지들이에요~

태어난 지 한 달 된, 암 수 한쌍의 진돗개! 대통령에게 덥썩 안긴 모습이 참 순하고 편안해보여서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을 짓게 했었죠.^^

여기저기서 강아지들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하셨는데요, 드디어 이 두 녀석의 이름이 생겼답니다.

바로 '새롬', '희망'이. 암컷이 '새롬', 수컷이 '희망'이에요. 두 이름을 더하면 '새로운 희망'이 되겠네요^^

새롬이와 희망이는 박 대통령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일주일 내 부쩍 컸답니다. 박 대통령은 강아지들을 보면서 정을 나누고 새로운 희망도 꿈꾸고 있을거예요.

날씨가 따뜻해지면 새롬이와 희망이가 푸른 잔디밭에서 평화롭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겠죠? 얼른 자라서 튼튼하고 늠름하게 청와대를 지키는 모습~ 기대해보아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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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 두 녀석들 기억 나시죠?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식날인 25일 삼성동 자택을 나오면서 동네 주민들에게 선물로 받은 강아지들이에요~ 

태어난 지 한 달 된, 암 수 한쌍의 진돗개! 대통령에게 덥썩 안긴 모습이 참 순하고 편안해보여서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을 짓게 했었죠.^^

여기저기서 강아지들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하셨는데요, 드디어 이 두 녀석의 이름이 생겼답니다.  

바로 '새롬', '희망'이. 암컷이 '새롬', 수컷이 '희망'이에요. 두 이름을 더하면 '새로운 희망'이 되겠네요^^

새롬이와 희망이는 박 대통령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일주일 내 부쩍 컸답니다. 박 대통령은 강아지들을 보면서 정을 나누고 새로운 희망도 꿈꾸고 있을거예요. 

날씨가 따뜻해지면 새롬이와 희망이가 푸른 잔디밭에서 평화롭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겠죠? 얼른 자라서 튼튼하고 늠름하게 청와대를 지키는 모습~ 기대해보아요~~^^